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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의 유명한 카페 중에

전망 좋기로 유명하다는...

그래서 이름도 전망인


카페 전망에 가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한옥 마을의 경치가

매우 잘 보일것 같아서 매우 기대되네요!





카페 전망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해있습니다.

르윈 호텔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영업 시간은

매일 09:00 ~ 23:00

이라고 하네요.







좋은 날씨 덕분에 더욱 여행하기 편했던 전주.


전주 한옥마을에서 높이 보이는 건물에

카페 전망이 위치해있습니다.


멀리서도 한옥모양의 옥상이 딱 눈에 띄네요!





건물 앞에 있는 작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의 카페 입구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건물의 2,3층은 게스트 하우스인가 보네요.


4층으로 가서 주문을 하고

4층이나 5층에 있는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4층에 도착해보니 인기 카페 답게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생각보다 자리가 많지는 않은데 

사람이 많다보니 주문도 좀 밀리는 편.


저는 5층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때마침 한 자리의 손님들이 나가셔서

오래 안 기다리고 앉을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인테리어가 눈에 띄네요.


인형뽑기기계와 손금기계가 있는것도 인상적.









전주한옥마을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카페입니다.


낮에 구경하는 것도 참 좋지만,

밤에 야경을 보는것도 참 멋지겠다 생각이 드네요.


경치를 즐기기 멋진 시간대엔

특히나 자리를 차지하기 힘들듯하네요.



전주 한옥마을을 구경하면서

맛있는 커피한잔과 멋진 경치를 보고 싶으시다면

전망 카페에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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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오랜만에

평일 저녁에 모여서 볼링을 치러갔습니다.


예전엔 산본에서 볼링칠 곳이 거의 없었는데

최근 중심상가에 볼링장이 몇 곳 생기더군요.


그 중 한 곳인 센트럴 볼링장

눈에 띄어서 찾아가봤습니다.






센트럴 볼링장은 

산본역 중심상가

성원주유소 / 투썸플레이스가 있는 

성원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11:00 ~ 03:00

주말 11:00 ~ 05:00

입니다.



센트럴 볼링장인데

네이버 지도 등에선

센트럴 볼링센터로 나오기도 하네요.









엘리베이터와 볼링장 입구 앞에

할인 이벤트 관련 안내문이 있습니다.


평일 11시~18시엔

많이 저렴한 편이네요.


볼링을 자주치시는 분이라면

도장이나 쿠폰같은걸 모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밖에서 봤을때도 깔끔해보이는 볼링장.

자동문을 지나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다트,농구 등의

간단한 게임 기계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하는

대기 시간이나

볼링외에 놀이거리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볼링장이 상당히 깔끔해보이네요.


확실히 예전 볼링장(?) 느낌과는 많이 다릅니다.




센트럴 볼링장 요금안내표.


요금안내와 영업시간, 기타 안내사항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볼링화.

색깔도 초록색 계열로 있고 가지런히 놓여있어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레인으로 향하면서 볼링공도 한번 찍어주고...




반짝반짝 조명과 프로젝터 빔 화면으로 눈부신

볼링장 레인.


일반적인(?) 볼링장이 아니라

클럽 느낌나는 요즘 볼링장 느낌.





볼링장 참고사항 안내문이 있네요.

지킬건 지키고 옆 레인 사람과도 예의를 지키며 하면

볼링을 더 잘 즐길 수 있을테니

참고해야겠어요.





평일 저녁에도 볼링을 즐기로 오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요.


저와 친구들 또한 즐겁게 볼링 게임을 잘 즐겼습니다.


산본 중심상가에서 재미있는

볼링 경기를 즐기시고 싶은 분은

센트럴 볼링장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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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이 먹고 싶다는 동생을 따라서

산본 중심상가로 나왔습니다.


산본역 중심상가에는 이미 마라탕 전문점이 여러곳 있더군요.


그 중에서도 동생이 지나가다가 여러번 봤다면서

꼭 가보고 싶었다고 해서


라화방마라탕으로 향했습니다.





라화방마라탕은 산본 중심상가에 위치해있습니다.

산본역 올라가는 고가 바로 옆 건물,

신진약국 2층에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영업시간은

10:30~23:00

이라고 하네요.







계단을 올라가니 입구 바로 옆에 붙어있는

마라탕의 유래.


글을 잠시 읽고 있으니

코로 어렴풋이 마라향이 느껴졌습니다.




깔끔한 식당 인테리어.

새로 오픈한 곳이라 그런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창문을 열어놓으니 산본 중심상가의

주변 경치도 잘 보이더라고요~!





라화방마라탕의 메뉴판과

맛있게 먹기 위한 주문법.


마라탕을 처음 먹으러 왔거나,

초보(?)라면 한번쯤 진지하게 읽고 

시작해야 할듯 합니다 ㅎㅎ




재료들이 담겨진 큰 냉장고.


직원이 스텐볼과 집게를 주면

먹고 싶은 메뉴를 먹을 만큼 담은 다음에

직원에게 다시 넘겨주고 계산을 하면


마라탕을 조리해서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시스템이더라고요.


해외나가선 마라훠궈 같은걸 먹어봤는데

국내에선 마라탕을 처음 먹어봐서

이런 시스템이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메뉴들을 쓰윽 훑어보면서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을 스텐볼에 담는 중...




저울에 올려서 무게를 계산하고

결제...


그러면 저 뒤에 계신 주방장님이 

마라탕을 만들어주십니다 ^^;




마라탕을 먹을 때 

찍어먹을 소스를 제조할 소스 바가 따로 있습니다.


옆에 보니 밥은 공짜네요!


후식에 먹을 아이스크림도

1인 1개라고 합니다.




소스 바.


다양한 소스가 있으니 

기호껏 만들어서 드시면 됩니다.




약간 기다리니 마라탕이 제조되어 나타났습니다.

2단계 선택을 했는데

그래도 매운 냄새가 확~! 쏟아지네요!




선택한 다양한 메뉴들을 마라탕 국물과 함께 먹기 시작했습니다.

2단계가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던데

딱 먹기 적당한 매움이었습니다.


3단계 이상을 주문했으면

매워서 너무 힘들었을듯.




위에 환타는 1테이블당 서비스로 나오는

1음료.


양고기도 주문해서 함께 넣었더니

맛이 더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공심채와 중국당면, 새우볼이 맛있더라고요.


마라 특유의 매콤하면서도 

계속 당기는 자극적인 맛이 참 좋았습니다.


동생도 마라탕 집을 몇군데 가봤지만

여기가 참 맛있는 곳이라고 알려주더라고요.





궈바로우도 시켜봤습니다.


새콤달콤한 소스에 

쫄깃하고 바삭한 고기와 튀김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마라탕의 매운맛을 잘 잡아주는 느낌도 들었어요.


마라탕과 궈바로우, 정말 배부르고 

맛있는 식사를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본역 중심상가에서

맛있는 마라탕을 드시고 싶다면


라화방마라탕에 한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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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몰을 구경하다가

배도 고프고 CJ ONE VIP쿠폰도 쓸 겸해서

더 플레이스 여의도IFC점을 방문했습니다.


애매한 오후시간에 갔더니 많이 한산해서

더 좋았던 곳.





더 플레이스(The Place) 여의도IFC점

여의도 IFC몰 L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30 ~ 22:00

입니다.





꽤 넓은 공간과 멋진 인테리어의 조화가 어울렸던 곳.


까르보나라 페투치니와 

초리조&머쉬룸 피자,


그리고 CJ ONE VIP쿠폰으로

페코리노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총 3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나온 까르보나라 페투치니.


보기만해도 뭔가 느끼하게 생겼지만,

그래서 더욱 맛있게 보였네요.



위에 있던 계란을 폭! 찍어서

노른자를 쏟아지게 한 뒤,

쉐킷쉐킷! 비벼서 먹었습니다.


당연히 살짝 느끼한 맛은 있지만 과하지 않았어요.

부드러운 소스와 두껍고 맛있는 면,

베이컨의 조화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페코리노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살짝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버섯 등의 부재료들의

매력이 듬뿍 담긴 파스타.


보통의 토마토 파스타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초리조&머쉬룸 피자.


부드러운 도우와 버섯의 풍미가 제대로 느껴졌던 피자.


파스타로 다소 느끼하고, 매콤했던 입 안을

제대로 정화시켜주는 맛이었습니다.



여의도에서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를 드시고 싶다면,

여의도 IFC몰의 더 플레이스에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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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친구들과 맛있는 고기를 먹으러

영등포구청역에서 모였습니다.


친구가 정말 맛있는 고깃집을 안다면서

가보자고 하더군요.


두툼한고깃집.

이름 그대로 두툼한 고기가 나온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저녁 7시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손님들이 꽤 계시더군요.

주변에 회사가 많아 식사 겸 회식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두툼한고깃집 영등포점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로 1분남짓한 거리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16:00 ~ 02:00

주말 15:00 ~ 02:00

라고 하네요.





가게 바로 앞에 예약 대기를 잡을 수 있는 기계가 있더라고요.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니

대기팀 3, 예상 대기시간 20분이라고 뜨면서

카톡으로도 알람이 왔습니다.


나중에 한 팀 남았다고 톡이 왔을때

가게에 들어가서 계산대 앞 직원에게 얘기하니

자리가 났을때 바로 나와서 알려주더군요.






두툼한고깃집의 메뉴판.


여러 고기종류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모듬을 선택했습니다.






나오는 기본 밑반찬이 엄청 훌륭하네요.

리필도 가능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금방 응대해주셔서

매우 편했습니다.




고기 등장!

정말 말 그대로 두툼한 고기네요.

이걸 어떻게 구워야하나...하고 걱정했는데


고기 굽는 모든 과정을 직원분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십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 편하게 

식사자리를 즐길 수 있었어요!






고기가 두툼해서 씹는 맛도 좋고

육즙도 무척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고기 자체가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기본 반찬에 술 한잔까지 같이 먹으니

그야말로 꿀맛이었습니다.




살짝 아쉬워서 꽃게라면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큰 꽃게가 들어간 시원한 국물의 라면을 먹으니

완벽한 식사의 마무리가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맛있는 두툼한 고기를 드시고 싶다면

두툼한고깃집 영등포점을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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